측정 데이터

의암호 / 청소년 물탐사대 수질 기록 — 지도 표시 545건 (총 652건)

마커 색: pH < 6.5 빨강 · 6.5~8.5 초록 · > 8.5 주황

색상 기준
표시 중: 545 / 545

지도 마커 색상은 pH 기준 — pH < 6.5 산성 · 6.5~8.5 정상 · > 8.5 알칼리성

평균 수온
17.4℃
평균 pH
9.14
평균 EC
5 μS/cm
평균 TDS
75 ppm

pH 시계열

545개 측정

연한 초록 영역: pH 권장/정상 범위 (6.58.5)

수질 지표의 과학적 의미

시민과학(Citizen science) 측정값을 해석하려면 각 지표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아야 합니다. 아래 네 지표는 휴대용 IoT 센서로 누구나 채취·측정할 수 있는 1차 수질 데이터이며, 시간·공간에 따른 변화 추세를 살피는 것이 단일 측정값 자체보다 더 중요합니다.

수온 (Water Temperature)

권장 범위: 여름철 호소 20–28℃ 권장

수생 생물의 생리 활성과 화학반응 속도를 좌우합니다. 수온이 높을수록 용존산소(DO)가 감소해 어류 폐사가 일어날 수 있고, 영양염류와 결합해 조류 번성을 가속화합니다.

pH (수소이온 농도)

권장 범위: 음용수·환경기준 6.5–8.5

6.5 미만이면 산성비·광산 배수·낙엽 분해 영향, 8.5 초과는 부영양화로 인한 조류·식물성 플랑크톤 광합성 결과로 해석합니다. 어류 대부분은 6.5–9.0 사이에서 정상 생존합니다.

EC (전기전도도)

μS/cm
권장 범위: 담수 50–1,500 / 음용수 < 500

물에 녹아있는 이온(염류·미네랄·오염물질)의 총 농도를 전기 전도성으로 환산한 값입니다. 자연 담수에서 갑작스러운 EC 상승은 생활하수·산업폐수·도로 제설제 유입을 시사합니다.

TDS (총용존고형물)

ppm (mg/L)
권장 범위: WHO·한국 음용수 < 500

용해된 무기염·유기물·금속 이온 등의 총량입니다. EC와 함께 활용해 수질 변화를 추적하며, 300 ppm 이하는 ‘좋은 음용수’ 범위, 1,000 ppm 초과는 음용에 부적합한 수준으로 봅니다.

※ 참고 기준: WHO 음용수 지침(2017), 한국 「먹는물 수질기준」 별표1, 환경부 「하천·호소 환경기준」. 본 데이터는 시민 측정값이며 공식 모니터링 결과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.